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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 엄마와 남자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관계의 심리학
작성자이성경 작성일2015/07/01 09:15 조회수: 590

1. 이 책은 남자아이에게 ‘바꾸라’고 말하지 않는다. 
아들의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 장점을 살려주는 최고의 아들 육아법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불만이 많다. 아들은 산만하고 말을 듣지 않고, 감정을 말하지 않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주변 사람을 귀찮게 하는데다 하지 말라는 짓만 골라서 하고 잠시만 한눈을 팔아도 사고를 치기 일쑤라고 말한다. 남자아이에게 엄마는 하루에도 몇 번씩 “하지 마!” 하고 소리치고 잔소리하고 화내기 일쑤이다. 실제로 핀란드 투르쿠 대학의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사내아이가 많은 가정의 엄마들이 수명이 짧은 편이라고 한다. 
이 책을 쓴 루신다 닐은 전략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조직의 인재들이 최고의 성과를 이루기 위해 쓰던 전략적 기법을 남자아이에게 적용해 놀랄만한 성과를 거두어냈다. 이 책의 저자는 “아들이 자라서 남자가 되는 게 아니라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린 남자”라고 말한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처럼, 아들이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는 걸 인정하면, 엄마의 사고에 아들의 행동을 맞추는 그릇된 기대 또한 쉽게 수정되고 불필요한 갈등상황도 풀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마법같이 아들은 엄마의 말에 따르기 시작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심리를 아는 데 그치는 책이 아니다. 아들에 대한 지식 없이 조건 없는 스킬만 가르치는 책도 아니다. 자신만의 특수한 이야기와 경험을 담은 책도 아니다. 이 책은 남자아이의 타고난 본성을 그대로 인정하면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관계의 법칙을 담은 책이다. 아들의 인성과 가치관, 공부습관 교육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아들을 잘 키우는 실용적인 비법이 가득하다.

2. 말 안 듣기 시작하는 세 살부터 속을 알 수 없는 사춘기까지
엄마는 절대 모르는 원래 그렇게 태어난 아들의 속마음

딸과 아들을 동시에 키우는 엄마들은 모두 다 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아들은 자동차와 싸움놀이를 좋아하고, 딸은 자동차만 있는 방에서도 소꿉장난을 하며 논다. 아들과 딸은 개인적인 차이가 있기는 하나 뇌 구조와 호르몬 분비가 기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경로를 거쳐 지능과 정서가 발달한다. 아들을 움직이려면 이런 아들의 본성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아들에게 “하지 마!”라고 했을 때, 아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 행동을 한다. 이럴...1. 이 책은 남자아이에게 ‘바꾸라’고 말하지 않는다. 
아들의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 장점을 살려주는 최고의 아들 육아법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불만이 많다. 아들은 산만하고 말을 듣지 않고, 감정을 말하지 않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주변 사람을 귀찮게 하는데다 하지 말라는 짓만 골라서 하고 잠시만 한눈을 팔아도 사고를 치기 일쑤라고 말한다. 남자아이에게 엄마는 하루에도 몇 번씩 “하지 마!” 하고 소리치고 잔소리하고 화내기 일쑤이다. 실제로 핀란드 투르쿠 대학의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사내아이가 많은 가정의 엄마들이 수명이 짧은 편이라고 한다. 
이 책을 쓴 루신다 닐은 전략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조직의 인재들이 최고의 성과를 이루기 위해 쓰던 전략적 기법을 남자아이에게 적용해 놀랄만한 성과를 거두어냈다. 이 책의 저자는 “아들이 자라서 남자가 되는 게 아니라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린 남자”라고 말한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처럼, 아들이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는 걸 인정하면, 엄마의 사고에 아들의 행동을 맞추는 그릇된 기대 또한 쉽게 수정되고 불필요한 갈등상황도 풀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마법같이 아들은 엄마의 말에 따르기 시작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심리를 아는 데 그치는 책이 아니다. 아들에 대한 지식 없이 조건 없는 스킬만 가르치는 책도 아니다. 자신만의 특수한 이야기와 경험을 담은 책도 아니다. 이 책은 남자아이의 타고난 본성을 그대로 인정하면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관계의 법칙을 담은 책이다. 아들의 인성과 가치관, 공부습관 교육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아들을 잘 키우는 실용적인 비법이 가득하다.

2. 말 안 듣기 시작하는 세 살부터 속을 알 수 없는 사춘기까지
엄마는 절대 모르는 원래 그렇게 태어난 아들의 속마음

딸과 아들을 동시에 키우는 엄마들은 모두 다 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아들은 자동차와 싸움놀이를 좋아하고, 딸은 자동차만 있는 방에서도 소꿉장난을 하며 논다. 아들과 딸은 개인적인 차이가 있기는 하나 뇌 구조와 호르몬 분비가 기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경로를 거쳐 지능과 정서가 발달한다. 아들을 움직이려면 이런 아들의 본성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아들에게 “하지 마!”라고 했을 때, 아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 행동을 한다. 이럴 때 엄마는 화가 머리끝까지 난다. 그렇지만 아이의 뇌는 “하지 마!”와 “해라”를 잘 구별하지 못한다. 이뿐일까. 아들이 부산한 이유는 불안해서고, 싸움하는 이유는 넘치는 에너지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글쓰기와 공부를 싫어하는 건 어색해서고, 자꾸만 귀찮게 하는 건 관심을 끄는 다른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남자아이는 흥분되는 것과 재미있는 것, 용기가 있어 보이는 행동과 정의로워 보이는 행동에 움직인다. 아들을 움직이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 엄마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략도 나온다. 무조건 화내거나 잔소리하거나 소리친다고 아들이 말을 듣는 것은 아니다. 아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원칙과 대화법을 익히면 누구나 쉽게 아들 키울 수 있다. 

3. 어설프게 판단하지 말고 섣불리 훈계하지 말자. 
엄마와 남자아이가 모두 행복해지는 관계의 기술

여자아이는 불안하면 조용히 움츠러들지만, 남자아이는 떠들썩하게 뛰고 시끄러운 소리를 낸다. 이때 불안해도 괜찮다는 것을 알려주고 감정을 인정해주면 산만한 행동도 곧 사라진다. 남자아이는 말을 듣지 않는다고? 남자아이에게는 준비시간이 필요하다. 아이에게 어떤 일을 부탁할 때는 할 말만 하고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거나 잠깐 혼자 있는 시간을 주면 아이는 쉽게 부탁에 응할 것이다. 뭐든지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 남자아이 때문에 답답해 죽겠다는 엄마도 있다. 이때는 아이의 행동을 이끄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자. 하고 싶은 것을 말하기 꺼리는 아이는 사실은 무엇을 원하는지 진짜로 모르는 것이다. 그럴 때는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자. 
이렇듯 아이가 미처 말하지 못하는 속마음을 읽어주고 그에 맞는 적절한 육아법을 제시해줌으로서 다루기 힘든 아들을 누구보다 쉽고 편하게 키울 수 있다. 더해서 누구보다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는 남자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4. 자존감 높고 행복한 아들로 키우는 다섯 가지 육아의 법칙

아들의 에너지를 어떻게 돌리느냐에 따라 아들의 사회성이 결정된다. 경계선과 규율은 똑똑한 아들을 만들고 엄마의 올바른 피드백이 자존감 높은 남자아이로 키운다. 엄마가 쓰는 감성적인 어휘는 아들을 따뜻한 남자로 자라게 한다. 구체적인 문장으로 제시된 12가지 대화비법으로 최고의 아들로 키울 수 있다. 더해서 아빠의 육아 참여가 아들의 성공을 결정한다. 엄마들이 실수하기 쉬운 말과 태도가 적절한 예로 나와 있고, 구체적인 상황에 따른 대화법이 제시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말을 안 듣기 시작하는 세 살부터 사춘기까지, 남자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하는 육아의 핵심과 구체적인 실천법을 알려준다. 아울러 지금 당신의 말 한마디로 남자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남자아이를 최고로 키우는 12가지 대화비법]을 같이 실었다. 아들을 잘 키우는 보다 실용적인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5. 아들 키우는 엄마가 꼭 기억해야 할 10계명

1.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는 걸 인정하라
2. 아들의 육체적인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할 기회를 주라.
3. 아들에게는 일관성 있고 납득할만한 규칙이 필요하다
4. 아들에게는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다. 
5. 관심을 원하는 아이에게 먼저 관심을 보여준다. 
6. ‘하지 마’라고 하지 말고 원하는 바를 말한다. 
7. 아들의 행동을 평가하지 말고 설명해준다. 
8. 감정을 표현하는 어휘를 많이 사용한다. 
9. 잔소리하지 말고 한마디로 말한다. 
10. 아빠의 육아 참여가 아들의 성공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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